난시 증상 및 원시, 근시 차이, 시력 좋아지는 법
이는 눈으로 들어온 빛이 각막에서 굴절되어 한 점에 초점을 잡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난시는 두 점 혹은 두 점 이상의 초점을 맺게 되는 눈의 굴절 이상입니다.
난시 종류: 난시 있으면서 근시에서 원시에 가까우면 복합 근시성 난시, 단순 근시성 난시, 단순 원시성 난시
, 혼합 난시, 복합 원시성 난시가 있습니다.
난시가 무서운 점이 원시 및 근시가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증상은 사물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으며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근시가 있을 때와 다르게 먼 곳과 가까운 곳 모두 선명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근시가 동반된 경우 가까운 곳이 조금 더 잘 보이기도 합니다.
경도의 원시성 난시: 이는 별다른 증상이 없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조절 현상에 의해 눈의 피로를 보이기도 하며 심한 경우 두통까지 동반되기도 합니다.
눈을 찡그리면서 사물을 봐야 선명하게 볼 수 있기에 눈을 찡그리는 버릇이 생기기도 합니다.
심한 난시 증상이 있는 사람 중 사물을 한 눈으로 보더라도 이중으로 보게 되는 복시가 있습니다.
난시가 심한 사람이 증상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으며, 반대로 심하지 않은데 크게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력교정을 위해선 초등학교 입학 전 만 3세 무렵에 시력검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합병증: 이는 질병이 아니기에 합병증은 없다고 합니다.
염증이나 수술 후 생긴 부정난 시는 사물이 짜그라져 보이며 안경이나 렌즈 등으로 교정이 잘되지 않습니다.
산소투과성 렌즈로 교정하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근시 증상
근시를 간단히 요약하면 먼 거리를 잘 못 보게 되는 시력 장애를 뜻합니다.
근시는 원시에 비해 노안 증상을 알게 되는데 나이로 인해 생기는 경우는 흔하진 않습니다.
백내장 등의 질환으로 근시가 되면 시력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게 됩니다.
근시는 큰 문제는 아니라 생각해 무시하면 다른 눈 관련 질환을 놓치게 됩니다.
학생들은 칠판 글씨를 볼 때 눈을 찡그리고 보거나 두통 등을 이야기한다면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만 3~4세 초등학교 입학 전 안과 검사는 권장 사항입니다.
비교적 가까운 곳이 잘 보여 약시를 동반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비대칭 근시 및 고도 근시 또는 난시가 동반될 때는 약시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입학 전 자녀가 당연한 줄 알고 이야기 안 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 위에 여러 가지 사항을 물어본 뒤
의심이 된다면 안과 검진을 받게 해야 합니다.
안과에 간다고 시력이 다시 좋아지거나 하진 않지만 더 이상 나빠지는 걸 방지하거나 늦출 수 있게 됩니다.
부모의 관심이 아이의 평생 시력을 좌우한다는 점 명심하셔야 합니다.


원시 증상
원시는 사물의 상이 눈에 들어와 맺히는 초점이 망막보다 뒤에 있는 걸 말합니다.
가벼운 원시는 눈의 조절력으로 초점을 움직여 망막에 정확한 상을 맺게 합니다.
심한 원시는 과도한 조절을 필요로 해 약시 또는 사시가 될지도 합니다.
유아부터 어린이의 시력발달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기에 조기에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만 3~4세 가 되면 특이한 증상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무조건 안과 검사를 받는 게 좋습니다.
굴절력은 빛이 들어오는 경로에 있는 중개 매질로 빛이 들어오는 방향이 꺾이는 정도를 말합니다.
망막 기준 망막 옆, 망막 자체, 망막 뒤 등 위치에 따라서 근시, 정시, 원시로 판단합니다.
물체의 상이 맺히는 부위가 망막보다 뒤에 위치하면 원시입니다.
멀리 있는 뭔가를 보기 위해 수정체가 가장 얇은 상태가 기준입니다.
난시, 근시, 원시 | ||
난시 | 각막이 굽어 생기는 경우 여러 가지 축에 따라 가까이 또는 멀리 있는 뭔가를 볼 때 시야가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 | |
근시 | 눈 기능 저하로 인해 가까운 사물은 뚜렷하게 보입니다. 멀리에 있는 물체는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 | |
원시 | 근시와 반대로 가까이 있는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 |

근시 교정 | -시력에 맞절 능의 오목렌즈의 안경 또는 렌즈 착용 -레이저의 초미세 수술로 각막을 깎아 안구 표면의 곡률을 줄여줌 -각막과 수정체 사이 적절한 굴 정릉의 오목 렌즈를 끼움 | |
원시 교정 | -시력에 맞는 굴절 능인 안경 또는 렌즈 착용 -각막과 수정체 상이 절절한 굴 정릉의 렌즈 착용 -레이저의 초미세 수술로 각막을 까가 아 표면 곡률을 증가시켜줌 |
난시, 근시, 원시 차이점
-난시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 이상으로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 증상
-난시는 가까운 곳, 먼 곳 모두 흐릿하게 보임
-근시나 원시는 거리에 따라 시력에 차를 보임
난시, 근시, 원시는 교정 방법에 따라 차이를 나누게 됩니다.
난시는 원통형 렌즈 착용, 원시는 볼록형 렌즈 착용, 근시는 오목 렌즈를 착용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을 노안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성이 저하되어 가까운 곳을 보다 먼 곳을 볼 때 초점이 잘 맞지 않는 겁니다.
시력 좋아지는 법
스마트폰 및 PC 사용이 늘면서 시력 저하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1. 스마트 기기 및 PC 모니터 50분 후 10분 휴식
하루 평균 스마트 기기 사용이 수면 시간을 역전한지 오래라고 합니다.
스마트 기기 사용을 50분 하셨다면 10분은 휴식 시간을 갖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블루 라이트 멀리하기
현대인은 거의가 블루 라이트에 지배 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블루 라이트는 각종 기계와 에너지 절약형 전구에서 방출되며 이로 인해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억제되어
숙면 방해, 비만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면이 전 30분부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장소에서 밝은 화면을 볼 때에 눈의 피로감은 배가 됩니다.
이는 시력보호는 물론이고 숙면에도 도움을 주는데 숙면의 경우 평상시 보다 30분간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3. 엎드린 자세로 잠들지 않기
녹내장의 발병 원인 중 하나가 눈에 가해지는 압박으로 안압 상승이 있습니다.
이는 눈뿐만 아니라 목과 척추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4. 루테인, 안토시아닌 섭취
눈 건강 눈 좋아지는 법, 시력 좋아지는 법 기타 등등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영양소입니다.
루테인 섭취는 호박과 계란 노른자에서 얻으시면 됩니다.
루테인의 주 효과는 망막 중심부에 주로 분포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효과를 본건 아사이 베리, 등에 베리류입니다.
저희 집은 눈이 안 좋은 사람이 많아 잘 말려 가루로 나온 베리류를 모두 섭취하고 있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것 같아서 경험해보고 알려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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